공연프로그램

공식초청작

나, 봉앤줄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

프로그램 소개

한 남자가 긴 봉을 어깨에 메고 자신의 짐을 실은 수레를 끌며 걸어온다

봉(차이니즈 폴)과 줄(타이트와이어)의 서커스 기예와 가야금, 대금연주, 소리의 전통연희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떨어질 걸 알면서도 봉과 줄에 끊임없이 올라가는 한 남자의 모습을 통해 불확실한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한다.

단체소개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Bongnjoule)'
은 2015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 진행된 서커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안재현”에 의해 창단되었다. 기본적으로 화려한 서커스 기예 이면에 인간의 나약한 부분에 주목하고 봉(Chinese Pole)과 줄(Tight Wire)을 중심으로 다른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동시대-서커스(Contemporary-Circus) 창작을 목표로 하는 단체이다.

출연 및 스텝

연출/기예_ 안재현 | 배우_ 신장환 | 가야금/소리_이슬이 | 대금/소리_ 조원석
무대감독_ 신장환 | 조연출_ 남기헌 | 영상, 음향_ 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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