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공식초청작

음악차력극 굿차

정가악회

프로그램 소개

굿과 차력이 만났다!! 가장 한국적인 거리공연 음악차력극 <굿차>

황해도 소리꾼 처녀와 전라도 차력사 총각의 배꼽 빠지면서도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로,
신기방기 유쾌살벌한 '둥당애 차력단'과 전국을 유랑하며 노래하는 유랑악단 '악단광칠'이 만들어 낸 가장 한국적인 거리공연 음악 차력극이다.


※ 공동제작 극단 둥당애, 악단광칠
 

단체소개



'정가악회'
는 2000년에 창단된 전문국악단체로 가곡, 줄풍류,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바탕으로 하여 국악의 서양화가 아닌 모범적인 대화(modernization)를 지향한다. "국악의 밭을 일구는 건강한 농부"를 비전으로, 건강한 예술가가 길러낸 싱싱한 예술적 산물로 동시대와 함께 호흡하고자 한다.
 
'극단 둥당애'는 어떻게 하면 둥당거리며 잘 놀까를 고민한다. 세상 모든 이의 삶과 만나 놀아주고, 세상 중심에서 비껴나간 삶들을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악단광칠'은 광복 70주년(광칠)에 결성된 밴드다. 40년대 유랑악단 콘셉트로 거리를 다니며 공연한다. 북한 지역의 노래와 굿 음악을 소재로, 하나 됨의 진정한 광복을 노래하는 국악밴드다.

출연 및 스텝

작_ 오세혁 | 연출_ 오세혁, 강나루 | 예술감독_ 천재현 | 음악감독_ 김현수, 이향희 
배우_ 김광용(광용), 심완(차력단), 이순만(차력단)
소리_ 방초롱(이야기꾼), 왕희림(월선), 안민영(차력단)  
악사_ 김현수(대금), 이향희(피리, 생황), 박혜림(아쟁), 원먼동마루(가야금), 전현준(타악1), 선우진영(타악2) 
음향감독_ 정새롬(셀로판사운드) | 스태프_ 문화상인 보부

facebook twitter 블로그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이메일로 공유하기 print
약도보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