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공식초청작

고물수레

마린보이

프로그램 소개

낡은 수레 하나, 도심 한복판에서 당신을 만난다

분주한 걸음이 이어지는 도심에 폐지 줍는 할머니가 나타난다.
할머니는 높은 빌딩숲, 바쁜 도시민들의 모습과 달리 그저 허름하다.
폐지를 줍는 할머니의 모습을 배우가 아닌 인형으로 그려내며, 거리라는 일상의 공간에서 독특한 경험을 마주하게 한다.


※ 2016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거리예술창작지원 선정작

단체소개



'마린보이'
는 서커스 기반의 광대로, 저글링, 코메디, 마임, 서커스 스킬 등이 결합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03년 거리에서 관객들을 만난 이래로, 직접 제작한 소품들을 공연에 활용한 주요작 <나홀로 서커스>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맨인화이트> <퍼펫 서커스> 등을 제작, 연출 했고, <유랑축제>의 일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출연 및 스텝

연출_ 이성형 | 제작_ 마린보이 | 기획_ 문화이끔이 꼴 | 마스크제작_ 임선영
제작자문_ 옥종근 | 음향오퍼레이터_ 조혜진 | 홍보디자인_ 우석훈 | 촬영_ GoG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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