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공식초청작

나를 던져줘

졸리 비안(영국)

프로그램 소개

우리는 공중으로 떨어질 수 있을까?

<나를 던져줘>는 양립되는 모순을 불러일으키는 두 사람 사이의 감정과 교감에 대한 작품이다.
우리는 강하면서 동시에 느슨할 수 있을까? 무거우면서도 가벼울 수 있나?
땅을 밟고 있으면서도 떠있는 것은? 통제 당하면서도 순종적일 수는?
이 작품은 강인함과 나약함의 혼합을 탐구한다. 


​https://youtu.be/y6dFZNi7DX8
 

단체소개

'졸리 비안 (Joli Vyann)'은 Olivia Quayle과 Jan Patzke가 2012년 설립한 단체로 서커스, 무용 그리고 연극의 획기적인 퓨전을 통해 무용의 끝과 서커스의 시작, 이 둘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마음을 사로잡는 경험을 선사한다.

Facebook_  https://www.facebook.com/JoliVyann/ 
Twitter_ @JoliVyann
Instagram_ JoliVyann
www.joli-vyann.com

 

출연 및 스텝

프로듀서_ Holly Cameron-Jennings | 안무_ L’Èolienne | 무용수_ Olivia Mould, Jan Patzke

facebook twitter 블로그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기 이메일로 공유하기 print
약도보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