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프로그램

공식초청작

나를 던져줘

졸리 비안&레올리엔느 (영국)

날짜 시간 소요시간 장소 지도
10월 06일(금) 13:00 / 16:00 25min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10월 07일(토) 13:00 / 16:00 25min 서울광장(서울시청 앞)
10월 08일(일) 13:30 / 16:00 25min 서울광장(서울도서관 뒤 / 서울시청 앞)

프로그램 소개

우리는 공중으로 떨어질 수 있을까?

<나를 던져줘>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들고, 던지고, 의지하는 여러 동작과 움직임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강하면서 동시에 느슨할 수 있을까? 무거우면서도 가벼울 수는? 땅을 밟고 있으면서도 떠 있을 수는? 통제 당하면서도 순종적일 수는?
이 작품은 이처럼 상충하는 모순을 두 사람의 몸짓을 통해 드러내며 그들이 나누는 섬세한 교감의 순간들을 표현한다.



※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UK/Korea 2017-18)의 공식 프로그램



※ The Seoul Street Arts Festival 2017 is working in collaboration with XTRAX on Platform 4:UK, a programme designed to support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nd export of UK street arts. Supported by Arts Council England and delivered by XTRAX, this project aims to open up new markets internationally for the best work from UK street artists by creating showcase opportunities in collaboration with strategically significant partners in the UK and overseas.

※ 서울거리예술축제2017은 영국 거리 예술 작품의 국제 홍보 및 수출 프로그램인 Platform 4:UK의 XTRAX와 함께한다. 영국예술위원회 후원으로 XTRAX를 통해 유통되는 이 프로젝트는 영국 예술가들이 자신의 거리 예술 작품을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국 거리 예술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고 있다.

    

※ Commissioned by : Without Walls, Out There International Festival of Circus & Street Arts and Winchester Hat Fair.
※ Co-commissioned by : Bournemouth Arts by the Sea Festival and Dance Village.
※ Supported by : Turtle Key Arts

      

단체소개



'졸리 비안(Joli Vyann)'
은 Olivia Quayle과 Jan Patzke가 2012년 설립한 단체로 서커스, 무용 그리고 연극의 획기적인 퓨전을 통해 무용과 서커스를 구분 짓는 선을 흐릿하게 만들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레올리엔느 (Florence Caillon)'는 <나를 던져줘>를 연출했으며, 또한 Xavier Dermerliac와 함께 <나를 던져줘>의 음악 작업을 담당했다.
 
Facebook_  https://www.facebook.com/JoliVyann/ 
Twitter_ @JoliVyann
Instagram_ JoliVyann
www.joli-vyann.com

출연 및 스텝

출연_ Olivia Quayle, Jan Patzke | 연출 및 음악_ Florence Caillon (L’Èoli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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